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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암산 둘레 길 | 서울둘레길 1코스 (수락·불암산) 산행 영상 – Seoul Dulle Gil 1St Course(Suraksan Buramsan) Hiking Video,설명란 구간링크 가능 11521 명이 이 답변을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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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암산 둘레 길 주제에 대한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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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둘레길은 8개 코스로 되어 있는데 1코스(수락산·불암산)가 난이도가 높아 힘들다고 합니다.
(link)
0:11 – 코스설명(Course information)
0:38 – 도봉산역(Dobongsan Station):1-1코스 시작
6:14 -당고개공원갈림길(Danggoogae Park Crossroads):1-2코스 연장구간 시작
12:44 – 철쭉동산(Royal Azalea Garden):1-2코스 시작
17:18 – 화랑대역(Hwarangdae Station)

(실제 소요사간 : 총 7시간 50분)
ㅇ 도봉산역— 당고개공원 갈림길 (6.4km) [1-1코스]: 실제 소요시간 2시간 30분
ㅇ 당고개공원갈림길 — 철쭉공원 (5.5km) : 실제 소요시간 2시간 20분[1-2연장구간] ㅇ 철쭉공원 — 화랑대역 (6.7km)[1-2단축코스] : 실제 소요시간 3시간
배낭 어깨끈에 액션캠을 달고 영상을 찍었느나 서툴러서 많이 흔들리고 영상각도도 안맞습니다. 핸드폰은 보조촬영 장비로 활용하였습니다.

The Seoul Dulle-gil consists of 8 courses, but it is said that the first course (Suraksan Mountain and Bulamsan Mountain) is difficult due to its high level of difficulty.
(Actual required duration : 7 hours and 50 minutes in total)
ㅇ Dobongsan Station — Danggogae Park Crossroads (6.4km): Actual time required: 2 hours and 30 minutes
ㅇ Danggogae Park Crossroads — Royal Azalea Garden (5.5km): Actual time required: 2 hours and 20 minutes
ㅇ Royal Azalea Garden — Hwarangdae Station (6.7km): Actual time required is 3 hours

It’s clumsy to shoot a video with an action cam attached to the shoulder strap of the backpack, so it shakes a lot and the video angle isn’t right. A cell phone was used as an auxiliary filming device.

불암산 둘레 길 주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세요.

1코스-수락·불암산코스 – 서울둘레길 | 둘레길 코스 – 서울특별시

서울 둘레길의 1코스로서 수락산과 불암산을 통과하는 노선이다. 서울의 대표적인 수락산과 불암산을 트래킹하며 숙련된 트래킹기술을 요하지는 않도록 정상을 통과 …

+ 여기를 클릭

Source: gil.seoul.go.kr

Date Published: 10/22/2021

View: 3251

서울둘레길 1코스 수락 불암산 – 소우행의 수목 일지 – 티스토리

수락산과 불암산 자락을 도는 코스로 18.6km이며 서울둘레길 안내에는 8시간 40분걸린다고 나온다. 도봉산역에서 내려 서울 창포원으로 향한다. 서울 창포 …

+ 여기에 더 보기

Source: whattree.tistory.com

Date Published: 1/14/2021

View: 4717

주제와 관련된 이미지 불암산 둘레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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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둘레길  1코스 (수락·불암산)  산행 영상 - Seoul Dulle Gil  1st Course(Suraksan Buramsan) Hiking Video,설명란 구간링크 가능
서울둘레길 1코스 (수락·불암산) 산행 영상 – Seoul Dulle Gil 1st Course(Suraksan Buramsan) Hiking Video,설명란 구간링크 가능

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불암산 둘레 길

  • Author: real happy tv참행복
  • Views: 조회수 3,151회
  • Likes: 좋아요 36개
  • Date Published: 2021. 7. 12.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IB33VrQT2hk

둘레길 코스

1코스-수락·불암산코스

서울 둘레길의 1코스로서 수락산과 불암산을 통과하는 노선이다. 서울의 대표적인 수락산과 불암산을 트래킹하며 숙련된 트래킹기술을 요하지는 않도록 정상을 통과하는 것이 아닌 불암산을 둘러 통과하는 노선으로 대체적으로 완만하다. 이 코스는 수락산과 함께 연계되어 태릉까지 이어지며 노선주변으로 수락산역, 당고개역, 상계역, 화랑대역 등이 인접한다.

불암산 서울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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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암산(佛岩山) 509m

덕릉고개~ 회랑대 역까지의

불암산 서울둘레길

2020.05.24일

불암산 덕릉고개에서 출발하여, 테마가 있는 희망길, 설화길, 동행길, 100세 길 등 테마길 따라 화랑대역까지 걷는 약 7.0km의 숲길

덕릉고개 산행로

덕릉고개에서 불암산 오름길

덕릉고개에서 서울둘레길로~~!!

서울둘레길 희망길로~~!!

마치 사랑하는 사람끼리 포옹하고 있는 듯 “연인바위”

불암산 중턱으로 오르고 내려가는 산길

수락산과 당고개 주변 조망 전망대

울창한 숲길따라~~!!

불암산 생태도시숲

철쭉동산 쉼터에서 보는 수락산과 주변

철쭉은 어느새 지고없는 찰쭉동산 숲길

불암산 정상 갈림길

불암산 계곡

오늘도 암벽타는 클라이머

불암산의 중턱 오르고 내리고~~!!

묘한 바위 “남근석” 바위 란다.

산행의 묘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둘레길이다.

불암산은 암벽이 높지 않아 초보 클라이머 들이 많이 찾고있다.

공룡바위

힐링하기 좋은 숲길이라 좀 붐비는 편이다.

보는 각도에 따라~~ “여근석” 바위

책과 함께 숲속의 도서관

여기 학도암 입구까지가 설화길 의 마지막

동행길의 시작

동행길은 불암산의 중턱까지 숲길 따라 오르는 구간으로 땀 좀 흘리는 구간이다.

주변에 아카시아 나무 많다. 좋은 향기가 활력소가 되어 가파른 급경사 오름길이 힘들지 않다.

불암산 중턱 능선길

100세 길의 갈림길이다. 여기서 불암산 방향으로 약 0.6km 정도 더 올라가, 삼육대 제명호수로 내려가는 코스를 택했다.

가파른 길 따라 좀 오르고 내려간다.

저 아래가 제명호로 가는 길목이다.

날은 어두워지는데 오후5시~~!! 황당하다!! 등산로를 꽉 폐쇄 시켰다. 제명호에서 불암산가는 길은 막아놔도 되겠지만 하산길을 막아 놓은 건 좀 심한것 같다.

할수없이 되돌아가는 길 맥 빠진다.

화랑대 역 방향으로 내려간다.

화랑대 역 까지 약 3.0km 흐린 날씨에다 날도 어두워져 불암산 스타디움 1.0km 길을 택해 내려간다.

인사바위

백사마을에서 올라오는 이 길은 좁고 가파른 길이라 `여기까지 올라오느라 수고 많았다`라고 인사하는 것 같다고 하여~~재미 있는 바위다.

이 쪽 길은 처음 내려가는 길인데, 좁고 가파르다.

매우 가파른길 따라 내려가고~~오르고!!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인 백사마을 내려가는 길목. 서울에 이런 달동네가 있는 줄은 물랐다.

이젠 개발과 함께 역사 속으로 사리지는 백사마을. 해지기 전 백사마을에 도착했다.

덕릉고개 연인 바위 길따라 100세길~~ 삼육대 제명호~~화랑대 역 도착 계획이었는데, 삼육대에서 하산길을 막아놓은 바람에 중계동 백사마을로 내려온 조금 힘든 둘레길 산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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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암산 둘레길 코스 안내] / 덕능고개에서 삼육대 갈림길까지 15Km

[불암산 둘레길 코스 안내] / 덕능고개에서 삼육대 갈림길까지 15Km

<출처 : Daum 백과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60XX73600049>

불암산 둘레길은 중장거리 트레킹 코스다. 계곡과 계곡 사이에 있는 단절 구간에는 나무다리가 설치되어 있어 걷는 이들의 수고를 덜어주고, 길 곳곳에 있는 평상과 의자는 휴식처 역할을 톡톡히 한다. 길은 그야말로 산 둘레길로 이루어져 있다. 때문에 산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신선한 공기를 산책하는 내내 느낄 수 있으며 등산하는 기분도 낼 수 있다. 불암산 둘레길은 이렇다 할 난코스가 없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특별히 추천하는 둘레길 코스 험난한 코스가 거의 없어 걷기에 좋은 불암산 둘레길. 여자들을 위해 안전하고 경치 좋은 코스들을 소개한다.

코스 거리 소요시간 설명 덕능고개~넓은 마당 1.6km 40분 불암산 둘레길 대부분이 그렇듯 이 코스 또한 길이 잘 정비되어 있어 걷기에 좋다. 하지만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 않으니 혼자 걷는 것은 가급적 피하도록 하자. 왼편은 산이지만 오른편에는 마을이 보여 색다른 느낌을 준다. 둘레길에서 잠시 벗어나 마을을 구경해보는 것도 좋다. 서울에서는 보기 드물게 오래된 풍경을 간직한 마을은 여행자의 가방에서 카메라를 끌어낸다. 넓은 마당~넓적 바위 2km 1시간 이 코스는 불암산을 횡단하는 형태로 조성된 건강 산책로다. 별도의 등산 장비를 갖추지 않아도 물 한 통만 달랑 준비하고 부담없이 산길을 걸을 수 있다. 산책로 중간 중간에 약수터와 쉼터가 있고 오솔길, 계곡길, 흙길, 돌길이 있어 걷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다. 이 코스에서는 불암산 명예 산주이자 탤런트인 최불암 씨의 글도 만날 수 있다. ‘수천 만 대를 거쳐 노원을 안고 지켜온 큰 웅지의 품을 넘보아가며 터무니없이 불암산을 빌려 살았습니다. 용서하십시오.’라는 내용이 담긴 비석은 보는 이들을 잠시나마 숙연하게 만든다. 넓적 바위~104마을 갈림길 1.2km 20분 불암산 둘레길은 난코스가 없는 편이다. 이 코스 역시 그렇다. ‘불암산 횡단형 건강 산책로’로 정해져 있을 정도로 길이 무난하다. 걷다 보면 넓은 바위가 눈에 들어오는데, 생김새 그대로 바위의 이름은 넓적 바위다. 바위 너머로는 도시의 아파트 단지가 보인다. 104마을 갈림길~삼육대 갈림길 0.6km 10분 불암산 둘레길 중에서 제일 짧은 코스다. 이곳은 맨발길이다. 그만큼 길이 깨끗하고 걷기에 좋다. 주변은 울창한 나무로 둘러싸여 있어 기분이 상쾌해진다. 길 중간에는 긴 벤치도 있어 쉬어가기에 좋다. 이 코스는 신갈나무 군락과 갈참나무 군락 등 다양한 산림 생태계가 발달되어 있어 불암산 삼육대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104마을 갈림길~공릉산 백세문 1.8km 30분 공릉동이라는 이름은 자연 부락인 공덕리의 공(孔) 자와 태릉의 릉(陵) 자를 따서 지었다. 104마을 갈림길에서 공릉산 백세문에 이르는 길에는 도심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마을이 보인다. 저녁이면 노을이 그림처럼 마을을 감싸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곳에는 명품 맨발길도 있는데, 신발을 벗고 걸을면 발바닥이 자극되어 쌓인 피로가 풀린다. 공릉산 백세문~삼육대 정문 3.2km 50분 불암산 둘레길은 대부분이 자연 속에 조성되어 있다. 하지만 이 코스는 그렇지 않다. 처음부터 끝까지 도로를 따라 걷게 되어 있다. 이정표도 다른 코스에 비하면 적은 편이다. 그렇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볼거리는 풍부하니까. 산책길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태릉과 강릉이 있다. 태릉은 조선의 11대왕 중종의 둘째 계비 문정왕후 윤씨를 모신 곳이고, 강릉은 제13대왕 명종과 인순왕후 내외를 모신 곳이다. 태릉에는 조선왕조 500여년 역사를 고스란히 담은 조선왕릉의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는 조선 왕릉 전시관도 있다. 삼육대 정문~삼육대 갈림길 2km 40분 이 코스는 사랑할 수밖에 없다. 삼육대 정문으로 들어와 왼편 길로 계속 걷다 보면 둘레길로 들어갈 수 있는 은산로가 보인다. 넓고 깨끗한 길을 따라 걸어 올라가면 크고 아름다운 호수가 모습을 드러낸다. 호수의 이름은 제명호로 이제명 목사의 한국어 이름에서 따왔다. 산속에 펼쳐진 호수는 이질적인 감동으로 다가온다. 제명호가 있는 곳부터는 자연 그대로의 흙길이 펼쳐진다.

가는 법

1)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 1번 출구에서 길을 건넌 후 왼편으로 보면 버스 정류장이 보인다. 여기서 33-1번 버스를 탄 후 군교육장(덕능고개)에서 하차해서 왼편으로 보면 오르막 계단이 보인다.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오른편에 둘레길이 나온다. 둘레길에서 만날 수 있는 이정표가 있어 길 찾는 데 도움을 준다.

2) 지하철 7호선 공릉역 2번 출구로 나와 주변을 둘러보면 원자력병원으로 가는 이정표가 보인다. 이정표를 따라 병원 방향으로 무조건 걷는다.

공릉동 백세문은 원자력병원에서 3분 정도 거리에 있다. 녹색 포장길을 따라 걷다 보면 길 건너에 공릉동 백세문이 바로 보인다. 백세문을 통과한 후 올라가면 104마을 갈림길을 만날 수 있고, 백세문을 마주 본 상태에서 오른편으로 걸으면 삼육대 정문이 나온다. 공릉역에서 백세문까지는 도보로 15분 정도 소요된다.

3) 지하철 1호선 석계역 4번 출구에서 삼육대학교행 버스 1155번, 1156번을 이용한다. 삼육대학교 정문에서 왼편 길을 따라 쭉 걸으면 둘레길이 보인다.

Tip

삼육대 학생 식당 음식이 꽤 괜찮은 편이다. 가격 또한 저렴해서 여러모로 만족이다. 음식은 밥 종류부터 샌드위치까지 다양하다. 삼육대 정문에서 쭉 걸어오다가 오른편으로 보면 학생 식당이 있는 학생회관이 보인다. 식당은 1층에 위치해 있다. <이미지 출처 : 노원구청> ​

<출처 : https://blog.naver.com/lsw24001/220902899615>

불암산 자락길 안내..

동행길..

백세길..

희망길과 설화길..

넓은 마당과 넓적 바위 사이에 있는 “불암산(佛岩山) 이여!”..

서울둘레길 1코스 수락 불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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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둘레길 160km 도전을 시작한다. 둘레길 중간중간 걸은 적은 있지만, 1코스부터 차례로 해본 적은 없다. 그래서 순서로 해보려고 한다.

둘레길은 언제 도는 게 제일 좋을까? 물론 시간 날 때가 제일 좋겠지만, 계절적으로 가을이 좋다고 생각한다.

드높은 가을 하늘, 산의 울긋불긋한 낙엽, 하천의 하얀 갈대, 들판의 코스모스와 각종 가을꽃, 하늘공원의 억새밭을 마음껏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서울 둘레길은 총 8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마지막 8코스인 북한산 코스만 너무 길어 2개로 나누고 9코스로 구성해서, 하루 1코스씩 하기로 했다.

오늘은 1코스 수락-불암산 코스이다. 수락산과 불암산 자락을 도는 코스로 18.6km이며 서울둘레길 안내에는 8시간 40분걸린다고 나온다.

도봉산역에서 내려 서울 창포원으로 향한다. 서울 창포원은 서울 북쪽 끝자락 1만 6천평에 붓꽃 종류 30만본이 심어진 테마공원이다. 무료.

공원 초입에 서울 둘레길 안내센터가 보인다. 안내 지도와 스탬프북을 챙긴다. 그리고 시작 스탬프를 찍는다. 지금 시각이 10시 30분. 시작이다.

공원을 구경하면서 사진도 찍고, 길을 따라나선다. 서울 둘레길이 어느 방향인지 헷갈리면 이와 같은 화살표 표시가 있다.

아파트 옆의 천 길을 따라 걷자니 벌써 낙엽이 든 나무들이 정취를 내뿜는다. 나무는 계절의 변화를 정확히 알려준다.

산길로 접어든다. 여기서부터 수락산 자락을 도는 수락산 둘레길이다. 서울 둘레길 중에서 수락산 둘레길이 산의 모습을 듬뿍 간직한 길이다.

다른 둘레길은 동네 근처로 자주 내려오지만, 수락산 둘레길은 계곡과 마주칠 때만 잠시 민가를 만날 뿐이다. 대부분 등산로 입구이지만.

수락산(水落山)은 638m 높이의 산이다. 이름에 물 수(水)가 들어간 그대로 서울 주변 산에 비해 물이 많다. 서울 주변 산이 다 바위산이지만, 수락산은 의외로 계곡이 많다.

둘레길도 계곡을 자주 만난다. 계곡을 만나면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가는 오르막, 내리막이 많은 둘레길이다. 그래서 등산복 차림의 사람이 대부분이다.

전망대에 오른다. 앞에 도봉산과 북한산이 보인다.

당고개 갈림길까지 왔다. 오르막 내리막은 많지만 길이 잘되어 있다. 수락산 정상 가는 길과 자주 마주친다.

아직 12시가 되지 않았다. 내친김에 철쭉동산으로 향한다. 예전 채석장 하던 지역을 지나면서 보니 산 아래로 노원 지역이 내려다보인다.

바위 위에 걸터앉아 점심을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등산객들과 마주친다. 수락산 코스는 등산 겸 둘레길을 즐기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12시 30분이다. 수락산 남쪽 끝자락 계곡에서 가져온 김밥을 먹으면서 흐르는 개울 물소리와 툭 하고 떨어지는 도토리 소리를 듣는다.

봄이면 철쭉으로 빨갛게 수놓는 노원구의 철쭉동산을 스쳐 지나간다. 상계동과 별내를 연결하는 도로 위, 덕릉고개를 지나 불암산으로 향한다.

불암산 자락은 수락산과 달리 둘레길이 동네 근처로 내려온다. 그만큼 오르막, 내리막이 심하지 않고 평탄한 편이다.

곳곳에 운동하는 시설을 만난다. 아이들과 동네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불암산 둘레길은 등산 차림보다 평상복 차림의 사람이 많이 보인다.

불암산은 508m의 산으로 바위산이다. 계곡이 수락산만큼 깊지 않다. 둘레길이 산자락을 내려온 곳이 많다 보니 오르막, 내리막 계단이 비교적 적다.

당고개역에서 화랑대역까지 불암산 둘레길은 7km 정도로, 가족이나 쉬엄쉬엄 다니는 사람들에게 좋은 길이다.

태릉이 가까워지면서 야산의 능선 길로 이어진다. 길 양쪽은 펜스가 쳐 있어서 산으로 들어갈 수는 없다. 입구의 길을 따라 내려온다.

불암산 입구를 표시하는 문이 서 있다. 여기서 아파트 옆 도로를 따라 화랑대역까지 걸어온다. 몸이 지치고, 다리도 무거워진다.

화랑대역에 도착해서 거리와 시간을 체크해 보니 4시간 49분이 걸렸다. 평균 속도가 3.7km로 좀 빨리 걸었다. 고도는 13~182m로 수락산을 빼놓고는 높지 않았다.

2차는 용마-아차산 코스이다. 12.3km로, 5시간 소요된다고 하지만, 2차 코스는 좀 짧은 관계로 용마산과 아차산 정상을 둘러서 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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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수락산~불암산 둘레길 및 등산로 정비 등 코로나 일상 속 주민 휴게 공간 확대

서울둘레길 수락산, 불암산 코스 지도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일상 속 휴식 공간 확대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 도심 속 자연 하천으로 힐링하러 오세요

코로나 일상 속에서 실외 활동을 즐기는 주민과 자전거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총110억원을 투입해 주요 하천 재정비 사업을 추진했다.

먼저, 중랑천과 당현천 합류 지점인 당현4교 앞에는 기존의 체육공간과 인접 유휴지 약900㎡를 활용해 ‘만남의 광장’을 조성했다.

멀티파라솔 4조, 휴게 테이블 및 의자를 비치하고 기존의 그늘막은 새롭게 교체했다. 옥외용 벤치, 음수대 및 간단한 음료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자판기도 설치해 주민편의를 도모했다.

안전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노후기구는 교체하고 운동기구도 새롭게 추가 설치했다. 자전거 이용자들의 휴식을 위해 자전거 15대를 보관할 수 있는 거치대도 새롭게 마련했다.

또한 산책로를 따라 그늘목인 느티나무와 병꽃나무, 꼬리조팝 등 관목 7천여주, 에키네시아, 황금사철 등 초화류 7천여본을 식재해 주민들의 힐링쉼터로 만들었다.

아울러, 중랑천, 당현천 약17.36km의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를 재정비하고, 단절된 우이천 산책로 0.32km도 새롭게 조성했다.

이외에도 중랑천 14개소, 당현천 20개소, 우이천 11개소의 휴게공간을 마련해 운동기구 101개, 그늘막 19개, 벤치 172개 등을 확충했다.

□ 숨어있는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는 수락산·불암산 둘레길, 등산로

코로나19로 가족단위의 비대면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는 둘레길과 등산로도 정비했다.

서울을 한 바퀴 휘감는 서울둘레길 중 제1구간 수락-불암 코스의 18.6km 구간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 환경으로 바뀌었다. 야자매트 재포장 및 안전난간, 목계단, 돌계단, 축대목, 횡단배수대 등을 전체적으로 재정비했다. 위험한 샛길 12개소는 폐쇄하고, 평의자 및 운동기구 등을 추가로 설치해 휴식과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수락산 등산로 23.4km와 불암산 등산로 16.5km 내 노후 훼손된 데크와 목계단을 정비하고 보행매트를 설치했다. 안전을 위해 샛길 125개소는 폐쇄하고, 등산로에 설치된 핸드레일 로프도 교체 완료했다.

한편, 구는 지난 1월 노원환경생태여행 앱을 출시했다.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하고 사용자가 이동하면서 앱을 켜면 안내지점 접근 시 GPS기반 자동알림 기능을 통해 해당 지점의 콘텐츠를 편리하게 안내 받을 수 있는 앱이다. 서울둘레길 불암산-수락산 구간의 영상서비스와 해설이 제공되고 있어 바위이름, 근처 서식하는 새들과 식물들, 문화재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낮뿐 아니라 일몰 후 야간에도 즐기는 힐링 공간들

먼저, 불암산 힐링타운 내 8,400㎡ 규모의 철쭉동산에는 불빛정원이 새롭게 조성되었다.

순환산책로 데크를 따라 난간 하부에 조명을 설치해 저녁에도 안전하게 산책할 수 있도록 했다. 주변이 녹지인 점을 고려해 조명은 간접형 스텝조명을 활용해 눈부심을 최소화해 은은한 조명을 따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불빛정원의 상징물도 있다. 철쭉을 상징하는 2m, 2.4m, 3m 세 개의 자줏빛 링 조명과 가로 7.2m, 높이 2.5m의 불암산 절경을 상징하는 황금빛 병풍 조명 설치로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야간조명은 일몰시간에 맞춰 켜지고 저녁 10시가 되면 꺼진다.

4월에는 이곳 불암산 힐링타운에 온실카페, 실습실, 식물병원 등을 갖춘 정원지원센터가 새롭게 문을 열어 주민들의 휴식공간이 더해질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잠시 운영을 중단했던 경춘선 불빛정원도 새롭게 재단장했다. 먼저 기차모양을 닮은 ‘미디어트레인’이다. 기존에 설치된 무궁화호 기차 앞에 스마트 디스플레이 소재를 활용 무궁화호 3량 크기(20m, 60㎡)의 대형 미디어 글라스를 설치했다.

역동적이고 다양한 영상의 미디어아트를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을 통해 구현한다. 이이남 작가, 이돈아 작가, 에밀리영 등 국내외 유명 작가 6명이 자연과 예술을 소재로 한 영상 작품을 선보인다. 터치 키오스크를 통한 쌍방향 콘텐츠라는 흥미로운 체험까지 갖춰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0년 당현천에서 열린 노원 달빛산책에 선보였던 작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인류가 자연으로부터 불을 가둬두고 사용하기 시작한 움막을 표현한 작품 ‘달빛소굴’부터, 화합과 전통의 상징 ‘천지인’, 기린, 오리, 펭귄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동물작품을 곳곳에 배치했다.

또 불빛터널 주변에 휴게데크를 설치해 휴식공간을 확충하여 볼거리에 쉼을 더했다.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 입구에서 노원불빛정원까지는 유도 경관 조명을 설치한다. 직접적인 광원 노출이 없는 ‘월워셔(Wall washer)’ 방식의 조명 연출을 통해 주변 보행자들과 운전자들의 눈부심을 최소화했다. 또 안전하면서도 다채로운 색상 변화를 줄 수 있는 광섬유갈대조명을 이용해 아름다운 도심야경을 연출한다. 오는 3월 준공 예정이다.

경춘선 불빛정원은 연중 화~일요일(매주 월요일 휴무), 일몰 전 30분~22시까지 운영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 할 수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주민들이 일상의 지친 몸과 마음을 동네 곳곳에서 조성된 가까운 휴식공간에서 치유할 수 있도록 수 있도록 앞으로도 생활 속 힐링공간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둘레길 1-2코스 수락-불암산코스

* 서울 둘레길 1-2코스는 당고개역에서 불암산 둘레길을 거쳐 화랑대 역까지 약7.2Km로 당고개 역 주변과 화랑대역 주변을 제외 하고는 불암산 자락을 도는 숲길로 이루어져 있다. 1-1코스와 마찬가지로 데크계단을 비롯 오르막길이 몇군데 있지만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둘레길 이라 할 수 잇다.

* 서울 둘레길 1-2코스 가는 방법

– 출발지;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 1번출구

– 도착지;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 4, 5번 출구

* 1-2 둘레길 코스

당고개역 – 불암산 우회코스 합류길 – 도암샘 약수터 – 남근석 – 불암산 둘레길 전망대 – 공룡바위 – 여근석 – 공릉산 백세문- 화랑대역(약7.2Km, 이동 시간; 2:40분)

* 1-2코스 스탬프 시설 위치

– 불암산 우회코스 합류길,

– 화랑대역 4번출구 맞은편 공릉동 근린공원(1개우체통2개 스탬프 시설; 1코스 도착지(왼쪽)와 2코스 출발지(오른쪽))

* 서울 둘레길 1코스 안내지도

* 서울 둘레길 1-2코스 출발지; 당고개역 1번 출구로 나와 바로 앞에 있는 횡단보도를 건넌후 왼쪽으로 길을 따라 올라간다.

* 횡단보도에서 약120m 정도 올라가다 사거리에서 길을 건넌후 오른쪽방향에 보이는 “경의한의원” 앞에서 왼쪽으로 골목길을 따라 계속 올라간다.

* 경의한의원 앞에서 2~3분 정도 길을 따라 올라오면 보이는 삼거리에서 오른쪽으로 보면 서울 둘레길 숲길로 올라가는 길이 보인다.

* 불암산 우회코스 합류지점

* 콘크리트 포장길을 따라 아래로 계속 내려가도 서울 둘레길 이정표가 있다.

* 남근석

* 체육시설이 있는곳에서 왼쪽으로 서울 둘레길이 이어지는데 오른족으로 보면 불암산 전망대가 보인다.

* 불암산 전망대

* 불암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불암산 정상 능선

* 공룡바위; 크게 입을 벌리고 있는 육식공륭의 머리부부노가 흡사한 느낌을 준다고 해서 공룡바위라한다고.

* 여근석

* 오솔길과 같은 평지길이 이어져 걷기에 편한 길이다.

* 서울 둘레길 1-2코스중 가장 길고 가파른 데크계단 길.

* 공릉산 백세문까지 1.8Km지점

* 전망대

* 길을 따라 내려 가면 아파트 옆도로가 나오고 그길을 따라 내려가면 공릉산 백세문이 나온다.

* 공릉산 백세문 을 지나 왼쪽으로 약700m 정도 내려가면 나오는 화랑대 사거리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길을 건너 직진 하면 화랑대역 4번 출구가 나온다.(화랑대역까지 약20분)

* 철길 숲길을 따라 약250m 정도 가면 화랑대역 4번 출구가 나온다.

* 화랑대역 4번 출구앞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면 근린공원 앞에 “스탬프시설” 이 있다. 여기서는 1코스 도착지 스탬프와 2코스 출발지 스탬프를 같이 찍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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