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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모음 100 개 | (★필수속담★) 초등학생도 알기쉬운 속담모음 200(1부) / Essential Proverbs 17 개의 가장 정확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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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속담★) 초등학생도 알기쉬운 속담모음 200(1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필수적으로 알아야할 쉽고 유용한 속담모음 200개 중100개(1부)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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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모음 100가지 – 알기쉬운 생활정보

속담 모음 100가지 속담이란 생활의 지혜나 교훈을 짧은 문장으로 만든 말이며 …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 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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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10/3/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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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속 속담 모음 100가지!! (속담 사전) – 생활won – 티스토리

일상생활 속 속담 모음 100가지!! (속담 사전) · 1. 가는 날이 장날이다. · 2.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3. 가까운 이웃이 먼 친척보다 낫다.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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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jeong98.tistory.com

Date Published: 3/19/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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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속담모음100가지! – 슈니의 쿠팡파트너스

우리나라 속담모음100가지! · 1. 가는 날이 장날 · 2.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3.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4. 가을에는 부지깽이도 덤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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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symkt.tistory.com

Date Published: 10/16/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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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100가지와 뜻, 아름다운 우리 속담 모음 암기장 다운로드

[풀이] 값이 같거나 같은 노력을 한다면 품질이 좋은 것을 택한다는 말.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산다. [풀이] 돈을 벌 때는 천한 일이라도 하면서 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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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5/24/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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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100가지와 뜻

닭 쫒던 개 지붕 쳐다보듯 한다. · 등잔 밑이 어둡다. · 팔은 안으로 굽는다. · 서당 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랴. · 간에 붙었다 쓸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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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11/5/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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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속담★) 초등학생도 알기쉬운 속담모음 200(1부) / Essential Prover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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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속담 모음 100 개

  • Author: 한스네(Hansne)
  • Views: 조회수 8,959회
  • Likes: 좋아요 122개
  • Date Published: 2021. 7. 10.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JaiJLob4NjU

속담 모음 10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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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모음 100가지

속담이란 생활의 지혜나 교훈을 짧은 문장으로 만든 말이며 속담의 의미를 조금만 생각해 보면 우리 옛 조상들의 지혜와 교훈에 놀랄 정도로 지금까지 쓰이고 있습니다. 또한 속담 모음 100가지로 옛사람들의 생활을 알 수 있으며 속담에는 과학적이면서 내용과 깊은 의미를 담고 있는 속담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속담 모음 100가지를 살펴보며 속담의 하나하나 뜻을 풀이로 알아보겠습니다.

속담 모음 100가지 – 속담 풀이

1.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자신이 남에게 잘해야 남도 자신한테 잘 한다는 뜻.

2.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모든게 없어지는 줄 모르게 조금씩 줄어든다는 뜻.

3. 가까운 남이 먼 친척보다 낫다 – 멀리 떨어져 사는 친척보다 가까이 지내는 남이 더 낫다는 뜻.

4. 가난 구제는 나라님도 못한다 – 가난한 사람을 구제하기에는 나라의 힘으로도 어렵다는 뜻.

5. 가는 날이 장날 – 우연히 갔다가 공교롭게 일이 났다는 뜻.

6. 가는 말에 채찍질 한다 –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더 잘하라는 뜻.

7. 가뭄에 콩 나듯 한다 – 어떤 것이든 수가 너무 적다는 뜻.

8.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이로운 면 체면이나 자존심을 버리고 아무에게나 아부한다는 뜻.

9.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 자식이 많은 사람은 걱정이 떠날 때가 없다는 뜻.

10. 갈수록 태산 – 어려운 일을 당할수록 점점 어려운 일이 닥쳐 온다는 뜻.

11. 값싼 것이 비지떡 – 어떤 물건이든 값이 싸면 질이 좋지 못한다는 뜻.

12.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 같은 값이면 자신에게 이득이 많은 것으로 택한다는 뜻.

13.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 – 자신이 지위나 자리가 높아지면 예전의 미천할 때를 생각하지 못한다는 뜻.

14. 개천에서 용 난다 – 가난하고 변변치 못한 집안에서 훌륭한 인물이 나왔다는 뜻.

15. 간이 콩알만해 진다 – 겁이 나고 몹시 두려워진다는 뜻.

16. 강 건너 불구경 하듯 한다 – 남의 일인 듯 무관심한 태도를 말하는 뜻.

17.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 – 모든 일은 준비가 되어야 결실을 얻을 수 있다는 뜻.

18.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 힘센 사람들끼리 싸우는 중에 공연히 약한 사람이 그 사이에 끼여 해를 입는다는 뜻.

19. 공든 탑이 무너지랴 – 힘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한 일은 헛되지 않아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는다는 뜻.

20.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 다소 방해 되는 일이 있다 하여도 마땅히 할 일은 해야 한다는 뜻.

21.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어떤 사물을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게 해석 될수 있다는 뜻.

22. 그림의 떡 – 보기는 하여도 가질수 없어 자신에게 아무 소용없다는 뜻.

23. 걷기도 전에 뛰려고 한다 – 쉽고 작은 일도 못하면서 어렵고 큰 일을 한다는 뜻.

24.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 – 아무리 훌륭하고 좋은 것이라도 쓸모 있게 만들어야 값어치를 한다는 뜻.

25. 뀡 먹고 알 먹기 – 한 가지 일로 두 가지 이득이 있다는 뜻.

26. 뀡 대신 닭 – 원래 쓰려는 것이 없을때 그것과 비슷한 것으로 대신 쓸 수도 있다는 뜻.

27. 남의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남의 일에 이래라 저래라 간섭한다는 뜻.

28. 남아일언중천금 – 사내의 말 한마디는 천금 같이 무겁다는 뜻.

29. 남의 말하기는 식은 죽 먹기 – 남의 잘못을 끄집어내 말하기는 매우 쉽다는 뜻.

30.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 아무도 안 듣는 곳에서도 말은 조심하라는 뜻.

31. 내 배가 부르니 종의 배고픔을 모른다 – 자기의 사정만 알지 남의 딱한 사정은 모른다는 뜻.

32. 내일은 해가 서쪽에서 뜨겠네 – 기대하지 않았던 일이 벌어지겠다는 뜻.

33. 누울 자리 봐가며 발 뻗어라 – 결과를 미리 예상하면서 일을 시작하라는 뜻.

34. 다 된 밥에 재 뿌리기 – 잘되어가는 일도 갑자기 망칠 수 있다는 뜻.

35. 달며 삼키고 쓰면 뱉는다 – 자신에게 이득이 되면 사용하고 필요하지 않으면 버린다는 뜻.

36. 닭 잡아 먹고 오리발 내민다 – 나쁜 일을 하고 엉뚱한 수작으로 속여 넘어가려 한다는 뜻.

37. 도둑이 제 발 저린다 – 죄지은 자가 발각이 두려워한 나머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드러내게 된다는 뜻.

38.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모든 상황을 한 번 더 살펴보라는 뜻.

39. 등잔 밑이 어둡다 – 먼 일보다 가까운 일은 오히려 모른다는 뜻.

40.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 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본다는 뜻.

41. 마른 하늘에 날벼락 – 뜻 밖에 입은 재난을 나타낸 뜻.

42. 말 안하면 귀신도 모른다 – 마음속의 말을 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른다는 뜻.

43. 말이 고마우면 비지 사러 갔다 두부 사온다 – 사소한 말투 하나에도 영향력이 크다는 뜻.

44. 맞은 놈은 펴고 자고 때린 놈은 오그리고 잔다 – 당한 사람은 속편 하지만 해를 입인 사람은 걱정돼 잠을 못 잔다는 뜻.

45. 모난 돌이 정 맞는다 – 말과 행동에 모가 나면 미움을 받는다는 뜻.

46. 말 한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 – 말을 잘하면 큰 빚도 갚을수 있다는 뜻.

47. 목구멍이 포도청 – 먹고 살기 위해 어떤 일이라도 하게 된다는 뜻.

48.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난다 – 되지 못한 사람이 건방지고 좋지 못한 짓을 한다는 뜻.

49.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잘될 일이 실패하거나 믿던 사람에게 배신당한다는 뜻.

50.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 아무리 애써도 하더라도 아무 보람이 없다는 뜻.

속담 모음 100가지

51. 백지장도 맞들면 낮다 –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혼자하는 것보다 같이 하면 쉽다는 뜻.

52.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 – 작은 것을 훔치던 사람도 점점 큰 것을 훔치게 된다는 뜻.

53. 바다를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채운다 –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어 채울 수 없다는 뜻.

54.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 – 소문은 빨리 전달되니 말조심 하라는 뜻.

55.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 겉 모양이 좋으면 안에 내용도 좋다는 뜻.

56. 빛 좋은 개살구 – 겉 만 번지르하고 실속은 없다는 뜻.

57.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 작아야 하는 것이 오히려 클 때 하는 뜻.

58. 사공이 많은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 – 간섭하는 사람이 많으면 일이 잘 안된다는 뜻.

59.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어릴 때부터 나쁜 버릇이 들지 않게 잘 가르쳐야 된다는 뜻.

60. 서당 개 삼년에 풍월을 읊는다 – 서당에서 삼 년을 글 읽는 소리를 듣고 살다 보면 개조차도 글 읽는 소리를 낸다는 뜻.

61.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이미 일을 그르치고 난 뒤 뉘어쳐도 소용없다는 뜻.

62.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 실제로 보면 보잘것 없다는 뜻.

63. 설마가 사람을 잡는다 – 마음을 놓고 요행을 바라던 곳에서 탈이 난다는 뜻.

64.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 마음 먹었던 일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행동으로 옮기라는 뜻.

65. 식은 죽 먹기 – 무슨 일이든 아주 하기 쉽다는 뜻.

66.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 의지할 곳이 있어야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는 뜻.

67. 수염이 열 자라도 먹어야 양반 – 아무리 점잖은 사람도 먹지 않고는 살 수 없다는 뜻.

68. 수박 겉 핥기 – 어떤 사물의 진짜 속 내용도 모르면서 겉만 건드린다는 뜻.

69.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 십 년이란 세월에 세상에 변화지 않는 것이 없다는 뜻.

70. 아는 길도 물어 가라 – 익숙한 일이나 길이라도 물어보고 조심하라는 뜻.

71. 아닌 땐 굴뚝에 연기 나랴 – 원인이 있으면 반드시 결과가 있다는 뜻.

72. 아닌 밤중에 홍두깨 – 예고도 없이 뜻밖의 일이 생겼다는 뜻.

73.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 – 사람의 마음은 알 수가 없다는 뜻.

74. 열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 어떤 일이든 여러 번 시도하면 이루어진다는 뜻.

75.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아니 앓는다 – 여름철에 감기 걸린 사람에게 변변치 못한 사람이라고 놀리는 뜻.

76.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아라 – 될수 없는 일이라면 처음부터 바라지도 말라는 뜻.

77.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 겉 보기에는 조신해 보여도 속은 엉큼하다는 뜻.

78. 양지가 음지 되고 음지가 양지 된다 – 세상 일은 좋을 때도 나쁠 때도 있다는 뜻.

79. 우물에 가서 숭늉 찾는다 – 일의 순서도 모르고 성급하게 덤비다는 뜻.

80. 울며 겨자 먹기 – 싫은 일이라도 억지로 하지 않을수 없다는 뜻.

81.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 아무리 능숙한 사람도 실수를 할 때도 있다는 뜻.

82.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 – 윗사람이 잘못하면 아랫사람도 따라 잘못하게 된다는 뜻.

83.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 어떤것에 혼이난 사람은 비슷한 것만 보아도 놀란다는 뜻.

84. 작은 고추가 더 맵다 – 작은 사람이 행동은 더 빠르고 야무지게 일한다는 뜻.

85. 자랄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 크게 될 사람은 어릴때 부터 장래성이 보인다는 뜻.

86.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 가서 눈 흘긴다 – 뺨 맞은 자리에서 말도 못 하고 딴 데 가서 화풀이한다는 뜻.

87. 지렁이도 밟으면 꿈뜰한다 – 아무리 보잘것없는 사람도 업신여기면 성을 낸다는 뜻.

88. 쥐구멍에도 볕 들 날이 있다 – 아무리 고생만 하는 사람도 운수가 터져 좋은 시기가 온다는 뜻.

89. 천리 길도 한걸음 부터 – 아무리 큰일이라도 처음에는 작은 일부터 시작된다는 뜻.

90.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랴 – 자신에게 이득이 있으면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는 뜻.

91. 콩심은 데 콩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 어떤 일이든 원인에 따라 결과가 생긴다는 뜻.

92. 티끌 모아 태산 – 작은 것이라도 모이면 큰 것이 된다는 뜻.

93. 팔은 안으로 굽는다 – 누구나 가까운 사람에게 마음이 간다는 뜻.

94. 핑계 없는 무덤 없다 – 무엇을 잘못하고는 여러 가지 이유로 피하려는 사람을 두고 하는 뜻.

95.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 아무리 큰 재난과 시련이 와도 벗어날 길은 있다는 뜻.

96. 한술 밥에 배 부르랴 – 무슨 일이든 처음부터 큰 성과를 낼 수 없다는 뜻.

97.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아직 철이 없어 아무 것도 모른다는 뜻.

98. 한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 – 애써 말해 줘도 주의해 듣지 않는다는 뜻.

99. 호랑이도 제말 하면 온다 – 그 자리에 사람이 없다고 하여 흉을 함부로 보지 말라는 뜻.

100. 호랑이는 죽어도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은 남긴다 – 사람은 훌륭한 일을 해서 후세에 이름을 남겨야 한다는 뜻.

이렇게 속담 모음 100가지와 속담풀이를 살펴보았는데요. 속담 모음 100가지를 포스팅하면서 다시 한번 옛 조상들의 지혜와 교훈을 마음속에 새기게 된 것 같습니다.

일상생활 속 속담 모음 100가지!! (속담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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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속담 100가지를 가져왔습니다.

ㄱ으로 시작하는 속담

1. 가는 날이 장날이다.

2.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3. 가까운 이웃이 먼 친척보다 낫다.

4.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5. 가까운 집 며느리일수록 흉이 많다.

6. 가까운 제 눈썹 못 본다.

7. 가난한 집 제사 돌아오듯 한다.

8. 꿩 대신 닭.

9. 가재는 게 편.

10.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

11.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12. 개천에서 용 난다.

13.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 있다 .

14. 금강산도 식후경.

15. 길고 짧은 것은 대봐야 안다.

16.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17. 꼬리가 길면 밟힌다.

18.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을 못한다.

ㄴ으로 시작하는 속담

19.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20. 누워서 침 뱉기.

21.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22. 누워서 떡먹기.

23. 내 코가 석자.

24.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

25. 남의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26. 냉수 먹고 이 쑤시기.

ㄷ으로 시작하는 속담

27. 다 된 죽에 코 풀기.

28.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

29.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30. 닭 잡아 먹고 오리발 내민다.

31. 도둑이 제 발 저리다.

32.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라.

33.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34. 등잔 밑이 어둡다.

35.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36.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37. 도둑질을 해도 손발이 맞아야 한다.

38.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치국부터 마신다.

39.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40.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

ㄹ으로 시작하는 속담

리을로 시작하는 속담은 아쉽게도 없네요 ㅠㅠ

ㅁ으로 시작하는 속담

41. 마른 하늘에 날벼락.

42.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43.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44.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45.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

46.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

47.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려 놓는다.

48.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49. 말이 씨가 된다.

ㅂ으로 시작하는 속담

50.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51.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52.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53. 빈 수레가 요란하다.

54.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

55.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

56.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57. 병 주고 약 준다.

58.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59.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

60. 빛 좋은 개살구

61.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

ㅅ으로 시작하는 속담

62.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63. 싼 게 비지떡.

64. 산 너머 산이다.

65.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66.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67.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68. 식은 죽 먹기.

69.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70.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71. 서당 개 삼 년에 풍월을 읊는다.

ㅇ으로 시작하는 속담

72.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

73.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

74.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

75. 열 번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

76. 아닌 밤중에 홍두깨.

77.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78.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하랬다.

79.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

ㅈ으로 시작하는 속담

80.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81. 작은 고추가 더 맵다.

82.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83. 좋은 약은 입에 쓰다.

84. 쥐구멍에도 볕 들 날이 있다.

85. 짚신도 짝이 있다.

86.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 가서 눈 흘긴다.

ㅊ으로 시작하는 속담

87.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88.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

89. 참새가 방앗간을 보고 그냥 지날까.

90. 천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ㅋ으로 시작하는 속담

91.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92. 칼로 물 베기.

ㅌ으로 시작하는 속담

93. 티끌 모아 태산.

94. 팔은 안으로 굽는다.

ㅍ으로 시작하는 속담

95. 핑계 없는 무덤 없다.

ㅎ으로 시작하는 속담

96.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97.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98.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

99.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100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쓰는 속담들이 많이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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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속담모음100가지!

우리나라 속담 모음 100개

1. 가는 날이 장날

2.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3.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4. 가을에는 부지깽이도 덤빈다

5. 가재는 게 편

6.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

7. 감기 고뿔도 남을 안 준다

8.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9.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산다

10.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11. 개밥에 도토리

12 개천에서 용 난다

13. 겉 다르고 속 다르다

14.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15. 고생 끝에 낙이 온다

16.고슴도치도 제 새끼가 제일 곱다고 한다

17.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8. 공든 탑이 무너지랴

19. 광에서 인심 난다

20.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21.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22.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23. 금강산도 식후경

24.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25. 꿩 먹고 알 먹는다

26. 남의 손의 떡은 커 보인다

27. 남의 제사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28.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29. 내 코가 석 자

30. 냉수 먹고 이 쑤시기

31. 누워서 침 뱉기

32. 다 된 죽에 코 빠졌다

33. 달도 차면 기운다

34.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35. 닭 잡아먹고 오리 발 내놓기

36.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37.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38.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39.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40. 등잔 밑이 어둡다

41. 뛰어야 벼룩

42.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43. 말이 씨가 된다

44. 메뚜기도 유월이 한철이다

45. 모르면 약이요, 아는게 병

46. 목구멍이 포도청

47.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

48.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49.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이 난다

50. 미운 아이 떡 하나 더 준다

51.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52.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53.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54.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55. 바늘로 찔러도 피 한방울 안난다

56. 바늘방석에 앉은 것 같다

57.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

58. 방귀 뀐 놈이 성낸다

59.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60.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61. 변덕이 죽 끓듯 한다

62. 보고 못 먹는 것은 그림의 떡

63.불난 집에 부채질한다

64. 뿌린대로 거둔다

65.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66. 생일날 잘 먹으려고 이레를 굶는다

67.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68.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69. 쇠기에 경 읽기

70. 쇠뿔도 단김에 빼라

71. 숭어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

72. 식은 죽 먹기

73.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74. 아이 보는 데는 찬물도 못 먹는다

75. 앓던 이 빠진 것 같다

76.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77.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78. 언 발에 오줌 누기

79. 엎어지면 코 닿을 데

80.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81. 우물 안 개구리

82. 우물에 가 숭늉 찾는다

83.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84. 원님 덕에 나팔 분다

85.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86.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

87.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주인이 받는다

88. 쥐구멍에도 볕 들 날이 있다

89.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90. 짚신도 제짝이 있다

91. 참새가 방앗간을 그저 지나랴

92. 천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93.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94.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95. 티끌 모아 태산

96. 평안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

97.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98.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99.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100. 황소 뒷걸음치다가 쥐 잡는다

속담 100가지와 뜻, 아름다운 우리 속담 모음 암기장 다운로드

* 속담모음 100

안녕하세요, 학습지제작소입니다.

속담은 생활 속에 녹아있는 표현으로, 말하고자 하는 것을 돌려 이야기하거나 풍부하게 나타낼 때 쓰입니다.

때문에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속담학습은 국어 과목에서 뺄래야 뺄 수 없습니다. 심지어 수능(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속담과 관용표현을 묻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속담 중에서 자주 쓰이는 속담, 아름다운 속담, 교훈적인 속담 100가지를 선정하여 공유하고자 합니다.

<아름다운 우리속담 100>은 속담 공부를 하고 싶은 학생들이나 속담 지도를 하고 싶으신 선생님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공부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아름다운 우리 속담 100> 선정 속담

선정한 속담과 뜻은 다음과 같습니다.

속담의 뜻은 ‘표준국어대사전(국립국어원)’을 참조했습니다.

(* 본 저작물은 학습지제작소에서 2020년 12월 25일에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표준국어대사전(국립국어원)’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표준국어대사전(국립국어원), https://stdict.korean.go.kr/main/main.do’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가는 날이 장날

[풀이] 일을 보러 가니 공교롭게 장이 서는 날이라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하려고 하는데 뜻하지 않은 일을 공교롭게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풀이] 자기가 남에게 말이나 행동을 좋게 하여야 남도 자기에게 좋게 한다는 말.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풀이] 가늘게 내리는 비는 조금씩 젖어 들기 때문에 여간해서도 옷이 젖는 줄을 깨닫지 못한다는 뜻으로,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그것이 거듭되면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풀이] 더 바스락거리는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의 허물은 생각하지 않고 도리어 남의 허물만 나무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재는 게 편

[풀이] 모양이나 형편이 서로 비슷하고 인연이 있는 것끼리 서로 잘 어울리고, 사정을 보아주며 감싸 주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

[풀이] 가지가 많고 잎이 무성한 나무는 살랑거리는 바람에도 잎이 흔들려서 잠시도 조용한 날이 없다는 뜻으로, 자식을 많이 둔 어버이에게는 근심, 걱정이 끊일 날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간에 가 붙고 쓸개에 가 붙는다

[풀이] 자기에게 조금이라도 이익이 되면 지조 없이 이편에 붙었다 저편에 붙었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감기 고뿔도 남을 안 준다

[풀이] 감기까지도 남에게 주지 않을 만큼 지독하게 인색하다는 말.

값싼 비지떡

[풀이] 값이 싼 물건은 품질도 그만큼 나쁘게 마련이라는 말.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풀이] 값이 같거나 같은 노력을 한다면 품질이 좋은 것을 택한다는 말.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산다

[풀이] 돈을 벌 때는 천한 일이라도 하면서 벌고 쓸 때는 떳떳하고 보람 있게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풀이] 형편이나 사정이 전에 비하여 나아진 사람이 지난날의 미천하거나 어렵던 때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처음부터 잘난 듯이 뽐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

[풀이] 무슨 일이든지 거기 필요한 준비가 있어야 그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말.

겨 묻은 개가 똥 묻은 개를 나무란다

[풀이] 결점이 있기는 마찬가지이면서, 조금 덜한 사람이 더한 사람을 흉볼 때에 변변하지 못하다고 지적하는 말.

계란으로 바위 치기

[풀이] 대항해도 도저히 이길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기는 씹어야 맛이요, 말은 해야 맛이라

[풀이] 고기의 참맛을 알려면 겉만 핥을 것이 아니라 자꾸 씹어야 하듯이, 하고 싶은 말이나 해야 할 말은 시원히 다 해 버려야 좋다는 말.

고생 끝에 낙이 온다

[풀이] 어려운 일이나 고된 일을 겪은 뒤에는 반드시 즐겁고 좋은 일이 생긴다는 말.

고슴도치도 제 새끼가 제일 곱다고 한다

[풀이] 어버이 눈에는 제 자식이 다 잘나고 귀여워 보인다는 말.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풀이] 실행하기 어려운 것을 공연히 의논함을 이르는 말.

공든 탑이 무너지랴

[풀이] 공들여 쌓은 탑은 무너질 리 없다는 뜻으로, 힘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한 일은 그 결과가 반드시 헛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풀이] 다소 방해되는 것이 있다 하더라도 마땅히 할 일은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풀이] 아무리 훌륭하고 좋은 것이라도 다듬고 정리하여 쓸모 있게 만들어 놓아야 값어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굶어 보아야 세상을 안다

[풀이] 굶주릴 정도로 고생을 겪어 보아야 세상을 알게 된다는 말.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풀이] 어떤 원칙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둘러대기에 따라 이렇게도 되고 저렇게도 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물에 걸린 고기 신세

[풀이] 이미 잡혀 옴짝달싹 못 하고 죽을 지경에 빠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금강산 구경도 먹은 후에야 한다(금강산도 식후경)

[풀이] 아무리 재미있는 일이라도 배가 불러야 흥이 나지 배가 고파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풀이] 아무 관계 없이 한 일이 공교롭게도 때가 같아 어떤 관계가 있는 것처럼 의심을 받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꿩 대신 닭

[풀이] 꼭 적당한 것이 없을 때 그와 비슷한 것으로 대신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꿩 먹고 알 먹고

[풀이] 한 가지 일을 하여 두 가지 이상의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풀이] 남의 일에 공연히 간섭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풀이] 기역 자 모양으로 생긴 낫을 보면서도 기역 자를 모른다는 뜻으로, 아주 무식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풀이] 아무도 안 듣는 데서라도 말조심해야 한다는 말.

내 코가 석 자

[풀이] 내 사정이 급하고 어려워서 남을 돌볼 여유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누워서 침 뱉기

[풀이] 남을 해치려고 하다가 도리어 자기가 해를 입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풀이] 옳고 그름이나 신의를 돌보지 않고 자기의 이익만 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닭 쫓던 개 울타리 넘겨다보듯

[풀이] 개에게 쫓기던 닭이 지붕으로 올라가자 개가 쫓아 올라가지 못하고 지붕만 쳐다본다는 뜻으로, 애써 하던 일이 실패로 돌아가거나 남보다 뒤떨어져 어찌할 도리가 없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둑이 제 발 저리다

[풀이] 지은 죄가 있으면 자연히 마음이 조마조마하여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풀이] 잘 아는 일이라도 세심하게 주의를 하라는 말.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풀이] 조금 주고 그 대가로 몇 곱절이나 많이 받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풀이] 잘될 사람은 어려서부터 남달리 장래성이 엿보인다는 말.

등잔 밑이 어둡다

[풀이] 대상에서 가까이 있는 사람이 도리어 대상에 대하여 잘 알기 어렵다는 말.

땅 짚고 헤엄치기

[풀이] 일이 매우 쉽다는 말.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풀이] 아무리 재주가 뛰어나다 하더라도 그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있다는 뜻으로, 스스로 뽐내는 사람을 경계하여 이르는 말.

마른하늘에 날벼락

[풀이] 뜻하지 아니한 상황에서 뜻밖에 입는 재난을 이르는 말.

말만 잘하면 천 냥 빚도 가린다

[풀이] 말은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이니 말할 때는 애써 조심하라는 말.

말이 씨가 된다

[풀이] 늘 말하던 것이 마침내 사실대로 되었을 때를 이르는 말.

모기 보고 칼 빼기

[풀이] 시시한 일로 소란을 피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난 돌이 정 맞는다

[풀이]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이 남에게 미움을 받게 된다는 말.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

[풀이] 제일 급하고 일이 필요한 사람이 그 일을 서둘러 하게 되어 있다는 말.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풀이] 잘되리라고 믿고 있던 일이 어긋나거나 믿고 있던 사람이 배반하여 오히려 해를 입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풀이] 바늘을 훔치던 사람이 계속 반복하다 보면 결국은 소까지도 훔친다는 뜻으로, 작은 나쁜 짓도 자꾸 하게 되면 큰 죄를 저지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난다

[풀이] 사람이 매우 단단하고 야무지게 생겼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풀이] 말은 비록 발이 없지만 천 리 밖까지도 순식간에 퍼진다는 뜻으로, 말을 삼가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방귀 뀐 놈이 성낸다

[풀이] 자기가 방귀를 뀌고 오히려 남보고 성낸다는 뜻으로, 잘못을 저지른 쪽에서 오히려 남에게 성냄을 비꼬는 말.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풀이] 발보다 거기에 붙은 발가락이 더 크다는 뜻으로, 기본이 되는 것보다 덧붙이는 것이 더 많거나 큰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풀이] 쉬운 일이라도 협력하여 하면 훨씬 쉽다는 말.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풀이] 교양이 있고 수양을 쌓은 사람일수록 겸손하고 남 앞에서 자기를 내세우려 하지 않는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풀이] 내용이 좋으면 겉모양도 반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빛 좋은 개살구

[풀이] 겉보기에는 먹음직스러운 빛깔을 띠고 있지만 맛은 없는 개살구라는 뜻으로, 겉만 그럴듯하고 실속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풀이] 여러 사람이 저마다 제 주장대로 배를 몰려고 하면 결국에는 배가 물로 못 가고 산으로 올라간다는 뜻으로, 주관하는 사람 없이 여러 사람이 자기주장만 내세우면 일이 제대로 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벽달 보자고 초저녁부터 기다린다

[풀이] 새벽에 뜰 달을 보겠다고 초저녁부터 나가서 기다리고 있다는 뜻으로, 일을 너무 일찍부터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당 개 삼 년에 풍월을 읊는다

[풀이] 서당에서 삼 년 동안 살면서 매일 글 읽는 소리를 듣다 보면 개조차도 글 읽는 소리를 내게 된다는 뜻으로, 어떤 분야에 대하여 지식과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이라도 그 부문에 오래 있으면 얼마간의 지식과 경험을 갖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설마가 사람 죽인다

[풀이] 그럴 리야 없을 것이라 마음을 놓거나 요행을 바라는 데에서 탈이 난다는 뜻으로, 요행을 바라지 말고 있을 수 있는 모든 것을 미리 예방해 놓아야 한다는 말.

황소 뒷걸음치다가 쥐 잡는다

[풀이] 어쩌다 우연히 이루거나 알아맞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풀이] 소를 도둑맞은 다음에서야 빈 외양간의 허물어진 데를 고치느라 수선을 떤다는 뜻으로, 일이 이미 잘못된 뒤에는 손을 써도 소용이 없음을 비꼬는 말.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풀이] 언덕이 있어야 소도 가려운 곳을 비비거나 언덕을 디뎌 볼 수 있다는 뜻으로, 누구나 의지할 곳이 있어야 무슨 일이든 시작하거나 이룰 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풀이] 떠들썩한 소문이나 큰 기대에 비하여 실속이 없거나 소문이 실제와 일치하지 아니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풀이] 든든히 박힌 소의 뿔을 뽑으려면 불로 달구어 놓은 김에 해치워야 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든지 하려고 생각했으면 한창 열이 올랐을 때 망설이지 말고 곧 행동으로 옮겨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수박 겉 핥기

[풀이] 맛있는 수박을 먹는다는 것이 딱딱한 겉만 핥고 있다는 뜻으로, 사물의 속 내용은 모르고 겉만 건드리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말 하기는 식은 죽 먹기

[풀이] 남의 잘못을 드러내어 말하는 것은 아주 쉬운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는 길도 물어 가랬다

[풀이] 잘 아는 일이라도 세심하게 주의를 하라는 말.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풀이] 원인이 없으면 결과가 있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닌 밤중에 홍두깨

[풀이] 별안간 엉뚱한 말이나 행동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풀이] 겉으로는 얌전하고 아무것도 못 할 것처럼 보이는 사람이 딴짓을 하거나 자기 실속을 다 차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풀이] 지지리 못난 사람일수록 같이 있는 동료를 망신시킨다는 말.

언 발에 오줌 누기

[풀이] 언 발을 녹이려고 오줌을 누어 봤자 효력이 별로 없다는 뜻으로, 임시변통은 될지 모르나 그 효력이 오래가지 못할 뿐만 아니라 결국에는 사태가 더 나빠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엎어지면 코 닿을 데

[풀이] 매우 가까운 거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아니 걸린다

[풀이] 여름에 감기 앓는 사람을 변변치 못한 사람이라고 놀림조로 이르는 말.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풀이] 자기의 능력 밖의 불가능한 일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욕심을 내지 않는 것이 좋다는 말.

우물 안 개구리

[풀이] 넓은 세상의 형편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울며 겨자 먹기

[풀이] 맵다고 울면서도 겨자를 먹는다는 뜻으로, 싫은 일을 억지로 마지못하여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웃는 낯에 침 못 뱉는다

[풀이] 웃는 낯으로 대하는 사람에게 침을 뱉을 수 없다는 뜻으로, 좋게 대하는 사람에게 나쁘게 대할 수 없다는 말.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풀이] 꺼리고 싫어하는 대상을 피할 수 없는 곳에서 공교롭게 만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풀이] 아무리 익숙하고 잘하는 사람이라도 간혹 실수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풀이] 잘못이 명백히 드러나 변명의 여지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

[풀이] 한참 단잠 자는 새벽에 남의 집 봉창을 두들겨 놀라 깨게 한다는 뜻으로, 뜻밖의 일이나 말을 갑자기 불쑥 내미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

[풀이] 어떤 사물에 몹시 놀란 사람은 비슷한 사물만 보아도 겁을 냄을 이르는 말.

잘 자랄 나무는 떡잎부터 안다

[풀이] 잘될 사람은 어려서부터 남달리 장래성이 엿보인다는 말.

작은 고추가 더 맵다

[풀이] 몸집이 작은 사람이 큰 사람보다 재주가 뛰어나고 야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되놈이 번다

[풀이] 수고하여 일한 사람은 따로 있고, 그 일에 대한 보수는 다른 사람이 받는다는 말.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풀이] 몹시 고생을 하는 삶도 좋은 운수가 터질 날이 있다는 말.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풀이] 아무리 눌려 지내는 미천한 사람이나, 순하고 좋은 사람이라도 너무 업신여기면 가만있지 아니한다는 말.

짚신도 제짝이 있다

[풀이] 보잘것없는 사람도 제짝이 있다는 말.

티끌 모아 태산

[풀이]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모이고 모이면 나중에 큰 덩어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핑계 없는 무덤이 없다

[풀이] 아무리 큰 잘못을 저지른 사람도 그것을 변명하고 이유를 붙일 수 있다는 말.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풀이] 아무리 어려운 경우에 처하더라도 살아 나갈 방도가 생긴다는 말.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풀이] 철없이 함부로 덤비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풀이] 깊은 산에 있는 호랑이조차도 저에 대하여 이야기하면 찾아온다는 뜻으로, 어느 곳에서나 그 자리에 없다고 남을 흉보아서는 안 된다는 말.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풀이] 아무리 위급한 경우를 당하더라도 정신만 똑똑히 차리면 위기를 벗어날 수가 있다는 말.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풀이] 적은 힘으로 충분히 처리할 수 있는 일에 쓸데없이 많은 힘을 들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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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100가지와 뜻

속담 100가지와 뜻

오늘은 일상에서 자주 사용되는 ‘속담 100가지와 뜻’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속담’이란 예로부터 전해지는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교훈을 담은 짧은 글을 말합니다. 상황과 어울리는 좋은 속담을 배우고, 일생생활에서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속담 100가지와 뜻

일상에서 자주 사용되는 ‘속담 100가지와 뜻’ 풀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속담 100가지와 뜻

닭 쫒던 개 지붕 쳐다보듯 한다.

하려고 애쓰던 일이 실패로 돌아가거나 같이 애를 쓰다가 남에게 뒤떨어져 어찌할 수가 없이 민망할 때를 이르는 말이다.

등잔 밑이 어둡다.

등잔 밑이 어두운것처럼 오히려 너무 가까운 곳에서 생긴 일이 상당히 먼곳에서 벌어진 일 보다 잘 모른다는 뜻이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

팔이 자기 쪽으로 굽듯이 누구나 가까운 사람에게 정이 더 간다는 말이다.

서당 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무식한 사람이라도 유식한 사람과 오랫동안 같이 있으면 자연히 견문이 생긴다는 말이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랴.

자기가 좋아하는 곳은 그대로 지나치게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지조 없이 아무에게나 형편에 따라 아부한다는 뜻이다.

느린 소도 성낼 적이 있다.

아무리 성미가 느리고 순한 듯 한 사람도 화가나면 상당히 무섭다는 뜻이다.

천 리 길도 첫 걸음으로 시작된다.

아무리 큰 일 이라도 처음에는 작은 일부터 시작된다는 뜻이다.

강물도 쓰면 준다.

아무리 많아도 쓰면 곧 줄어드니까 아껴 사용하라는 뜻이다.

그물에 든 물고기

이미 잡혀 옴짝 달싹 못하고 죽을 지경에 빠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가는 날이 장날이다.

어떤 일을 하려고 하는데 뜻하지 않은 일을 공교롭게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수염이 열자라도 먹어야 양반

아무리 훌륭하고 점잖은 사람도 먹지 않고는 살 수 없다는 뜻이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아무리 큰 재난에 부딪히더라도 그것에서 벗어날 길은 있다는 뜻이다.

티끌모아 태산

아무리 적은 것이라도 모이면 큰 것이 된다는 뜻이다.

다 된 밥에 재 뿌리기

잘되어 가던 일을 갑자기 망쳐 실패가 되었을 때 쓰는 말이다.

속담 100가지와 뜻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모든 일은 원인에 따라 결과가 생긴다는 말이다.

날면 기는 것이 능하지 못하다.

휼륭한 재주가 있는 사람이라도 모든 일을 다 잘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손톱 밑에 가시 드는 줄은 알아도 염통 안이 곪는 것은 모른다.

눈앞에 보이는 작은 일에는 영리한 것 같지만 당장 나타나지 않는 큰 손해는 깨닫지 못함을 이르는 말이다.

신선놀음에 도끼 자루 썩는 줄 모른다.

어떤 부질없는 일에 탐닉해서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잘되리라고 믿고 있던 일이 어긋나거나 믿고 있던 사람이 배반하여 오히려 해를 입는다.

남의 잔치에 감 놔라 배 놔라 한다.

쓸데없이 남의 일에 간섭한다는 뜻이다.

새벽별 보자고 초저녁부터 기다린다.

일은 너무 일찍 서두른다는 뜻이다.

내일은 해가 서쪽에서 뜨겠네

기대하지 않았던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뜻이다.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해줄 사람은 생각치도 않는데 일이 다 된것처럼 여기고 미리부터 기대 한다는 뜻이다.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자신의 처지도 모르고 남을 핀잔줄 때를 두고 하는 말이다.

속담 100가지와 뜻

계란으로 바위치기

보잘것 없는 힘으로 대들어 보야야 별 수 없음을 이르는 말이다.

남의 밥에 든 콩이 굵어 보인다.

남의 떡이 커 보인다와 같은 뜻이다.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 보따리 내 놓으라 한다.

남에게 은혜를 입고서도 그 고마움을 모르고 생트집 잡음을 이르는 말이다.

걷기도 전에 뛰려고 한다.

쉽고 작은 일도 못하면서 더 어렵고 큰 일을 하려 한다는 뜻이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서도 샌다.

본래 제 천성이 좋지 않은 사람은 어디 가든지 똑같다는 말이다.

개도 닷새가 되면 주인을 안다.

남의 은덕을 모르는 배은망덕한 사람을 꾸짖는 말이다.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

어떤 사물에 몹시 놀란 사람은 비슷한 사물만 보아도 겁을 냄을 이르는 말이다.

하늘의 별따기

이루기가 매우 어렵다는 뜻이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사람은 죽어서 명예를 남겨야 함을 이르는 말이다.

쏟아 놓은 쌀은 주워 담을 수 있어도 쏟아 놓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다.

사람이 한 번 입으로 말한 것은 책임이 뒤 따르므로 말함에 있어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신중하게 말하라는 뜻이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아무리 좋은 솜씨와 훌륭한 일이라도 끝을 마쳐야 쓸모가 있다는 말이다.

남의 말 하기는 식은 죽 먹기

남의 결점을 드러내기는 자기의 허물을 말하기 보다 쉽다는 말이다.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

모든 일은 준비가 있어야 결실을 얻을 수 있다는 뜻이다.

숭어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

자신의 처지는 생각하지 않고 저보다 나은 사람을 모방한다는 뜻이다.

앞에서 꼬리치는 개가 뒤에서 발꿈치 문다.

앞에 와서 좋은 말만 하고 살살 비위를 맞추기에 급급한 사람일수록 보이지 않는 데서는 험담을 하고 모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모르면 약 아는게 병

차라리 아무것도 모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좋은데 좀 알고 있으면 도리어 걱정거리가 생겨 편치 않다는 말이다.

양지가 음지되고 음지가 양지 된다.

운이 나쁜 사람도 좋은 수를 만날 수 있고 운이 좋은 사람도 늘 좋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시기가 있다는 말로 세상사는 늘 돌고 돈다는 말이다.

도둑을 맞으려면 개도 안 짖는다.

재수가 없으려면 계속해서 일이 안 되게만 된다는 뜻이다.

저 먹자니 싫고 남 주자니 아깝다.

몹시 인색하고 욕심이 많음을 이른는 말이다.

목구멍이 포도청

먹고 살기 위하여 해서는 안될 짓까지 하지 않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이다.

속담 100가지와 뜻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준비를 소홀히 하다가 실패한 후에야 후회를 하고 뒤늦게 수습을 한다는 말이다.

평양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자기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억지로 시키지 힘들다는 뜻이다.

새끼 많이 둔 소 길마 벗을 날 없다.(길마는 소의 등에 짐을 싣기 위해 얹는 일종의 안장)

자녀를 많이 둔 부모는 쉴 사이가 없다는 말이다.

가는 말에 채찍질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에게 더 잘하라는 뜻이다.

웃는 낯에 침 뱉으랴.

웃는 낯으로 대하는 사람에게 침을 뱉을 수 없다는 뜻으로 좋게 대하는 사람에게 나쁘게 대할 수 없다는 뜻이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을 쥐가 듣는다.

아무도 안 듣는 데에서도 말은 조심하여야 한다는 뜻이다.

호랑이 없는 곳에서 여우가 왕 노릇을 한다.

잘 나고 세력이 있는 사람이 없는 곳에서는 못나고 약한 사람이 잘난 체하며 기세부린다는 뜻이다.

쥐구멍에도 볕 들 날이 있다.

몹시 고생을 하는 삶도 좋은 운수가 터질 날이 있다는 말이다.

강 건너 불구경하듯 한다.

남의 일인 듯 무관심한 태도이다.

흘러가는 물도 떠 주면 공이다.

쉬운 일이라도 도와주면 은혜가 된다는 뜻이다.

속담 100가지와 뜻

도둑에게 열쇠 주는 격

믿을 수 없는 사람을 신용해야 한다는 뜻이다.

남아 일어 중천금

사내의 말 한 마디는 천금같이 무겁다는 뜻으로 말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이다.

나무에 오르라 하고 흔드는 격

남을 위험하게 하고 궁지에 몰아 놓는다는 말이다.

간에 기별도 안 간다.

먹은 것이 너무 적어 먹으나 마나 하다.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

작은 도둑이라도 진작 그것을 고치지 않으면 장차 큰 도둑이 된다는 뜻이다.

내 배가 부르니 종의 배고픔을 모른다.

좋은 처지에 있는 사람은 남의 딱한 사정을 모른다.자기 사정만 알고 남의 사정을 알지 못한다는 뜻이다.

배부른 흥정

되면 좋고 안 되어도 크게 아쉽다거나 안타까울 것이 없는 흥정을 말한다.

죄지은 놈 옆에 있다가 벼락 맞는다.

나쁜 일을 한 사람과 함께 있다는 덤터기로 죄 없이 벌을 받거나 누명을 쓰게 된다는 뜻이다.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의지할 데가 있어야 무슨 일을 할 수 있다는 말이다.

망건 쓰다 장 파한다.

장에 가려고 망건을 쓰고 나서니까 장이 끝났다는 말로 어떤 일을 하는데 준비가 너무 길어 그만 때를 놓쳤다는 뜻이다.

기르던 개에게 다리가 물렸다.

도와주고 은혜를 베푼 사람에게 도리어 피해를 입었다는 말이다.

도둑이 제 발 저리다.

죄를 지은 자가 그것이 드러날까 걱정이 되어 너무 두려워 한 나머지 도리어 자기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그 사실을 나타내게 된다는 뜻이다.

제 눈에 안경이다.

보잘 것 없는 물건이라도 제 마음에 들면 좋게 보인다는 말이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자기가 먼저 남에게 잘 대해 주어야 남도 자기에게 잘 대해 준다는 뜻이다.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

소문은 빨리 전달되므로 말조심을 하라는 뜻이다.

가뭄에 콩 나듯이 한다.

수가 너무 적다는 뜻이다.

말 안하면 귀신도 모른다.

누구나 마음속에만 애태울 일이 아니라 말을 하여야 한다는 뜻으로 말을 함으로써 이로운 점이 있다는 뜻이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꾸준히 지속적으로 노력하게 된다면 결국에는 얻을 수 있다는 말이다.

설마가 사람 잡는다.

그럴 리야 없겠지 하고 속으로 믿고 있는 일에 큰 낭패를 보게 된다는 뜻이다.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겉보기에는 조신해 보여도 그 속은 엄큼한 경우를 일컫는 말이다.

속담 100가지와 뜻

갓 쓰고 자전거 타는 격

상황에 전혀 어울리지 않거나 차림새가 다른 경우의 뜻이다.

숯이 검정 나무란다.

자기 흠이 더 큰 사람이 도리이 흠이 적은 사람을 흉본다는 뜻이다.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

어떤 행동을 취하기 전에는 모든 전후 상황을 고려하라는 뜻이다.

종로에서 빰 맞고 한강에 가서 눈 흘긴다.

욕을 당한 그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못하고 화풀이를 딴 곳에 가서 함으로써 엉뚱한 데서 새삼스럽게 분풀이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주관하는 사람 없이 여러 사람이 자기주장만 내세우면 일이 제대로 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아는 길도 물어가라.

제 아무리 잘 하는 일이라도 많이 생각하여 실패가 없도록 단단히 해야 한다는 뜻이다.

말로 온 동네를 다 겪는다.

말로만 남을 대접하는 체 한다는 말이다.

말이 고마우면 비지 사러 갔다 두부 사 온다.

사소한 것 같은 말투 하나에도 정감이 있으면 이왕이면 좋은 쪽으로 상대방을 선택하게 되어 더 좋은 결과를 얻는다는 말이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미천하거나 약한 사람일지라도 지나치게 업신여기면 성을 낸다는 뜻이다.

죽어 석 잔 술이 살아 한 잔 술만 못하다.

죽은 뒤에 아무리 정성을 들여도 살아 있을 때 조금 생각한 것만 못하다.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아라.

자기의 능력 밖의 불가능한 일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욕심을 내지 않는 것이 좋다는 말이다.

닭에게는 보석이 보리알만 못하다.

잘해줘도 욕 얻어먿으니 수준에 맞게 해주는 것이 좋다는 뜻이다.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채운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음을 이르는 말이다.

효성이 지극하면 돌 위에서 풀이 난다.

어버이를 공경하고 효성이 지극하면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다는 말이다.

도둑이 없으면 법도 쓸데가 없다.

도둑질이 가장 나쁘다는 말로 법은 도둑 때문에 생겼다는 뜻이다.

아흔아홉 가진 사람이 하나 가진 사람보고 백 개 채워 달라도 한다.

재산을 많이 가지면 가질수록 재산에 대한 욕심이 더욱더 크게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사람 나고 돈 났지 돈 나고 사람 났나.

아무리 돈이 귀중하다 하여도 사람보다 더 귀중할 수는 없다는 뜻으로 돈 밖에 모르는 사람을 비난하여 이르는 말이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

말과 행동에 모가 나면 미움을 받는다는 뜻이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남에게 악한 일을 하면 그 죄를 받을 때가 반드시 온다는 말이다.

모기보고 칼 뺀다.

보잘것 없는 작은 일에 지나치게 큰 대책을 세운다는 뜻으로 사소한 일에 화를 내는 소견이 좁은 사람을 빗대어 하는 말이다.

맞은 놈은 펴고 자고 때린 놈은 오그리고 잔다.

남을 괴롭힌 사람은 뒷일이 걱정되어 마음이 불안하나, 해를 입은 사람의 마음은 편하다는 말이다.

옷이 날개다.

꾸미는 것에 따라서 사람이 달라 보일 수 있다는 뜻이다.

굶어 보아야 세상을 안다.

실제로 배고파 고생을 해 본 사람은 세상살이가 얼마나 어려운가를 안다는 말이다.

누울자리 봐 가며 발 뻗어라.

다가올 결과를 생각해 가면서 모든 것을 미리 살피고 일을 처리하는는 뜻이다.

도둑놈 문 열어 준 셈

나쁜 사람에게 나쁜 일을 할 기회를 만들어 주고 자신이 도리어 손해를 입었다는 말이다.

속담 100가지와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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